같은 가게. 완전히 다른 시선.
홍보를 바꾸는 건,
더 센 문구가 아니라
더 날카로운 질문.
무엇을 더 할지 고민하던 사장님에게.
이제, 무엇을 바꿀지 결정할 시간입니다.

THE QUESTION CHANGES EVERYTHING
열심히 했는데.
질문부터 틀렸다면?
익숙한 고민을 눌러보세요.
그 뒤에 숨어 있던 다른 판단이 열립니다.
01사진을 더 예쁘게 찍을까?+
나눠 먹기 좋다면서,
왜 접시만 찍고 있지?
메뉴의 모양이 필요한 손님에게는 완성 접시를. 함께 먹을 방법이 궁금한 손님에게는 나누는 사건을. 같은 메뉴라도 보여줄 순간은 달라집니다.
02손님이 없으니 광고를 더 할까?+
오려던 손님은,
어디서 멈췄지?
예약을 시도했는지, 길을 찾다 막혔는지부터 봅니다.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면 원인을 정하기보다 관찰할 곳부터 고릅니다.
03쿠폰이 많이 쓰였으니 성공일까?+
그 할인, 원래 올 손님에게
준 건 아닐까?
사용 건수와 새로 생긴 주문은 다릅니다. 할인 비용과 다른 조건까지 함께 봐야 다음에 쓸 돈을 정할 수 있습니다.
답을 더 모으기 전에.
가게를 보는 질문부터 바꾸세요.
INSIDE THE BOOK / F04 장면 사고
음식은 같았습니다.
팔고 있는 장면은
달랐습니다.
어느 사진이 더 예쁜가요?
이 책은 먼저, 손님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묻습니다.

구성과 양을 고를 때.
전체 메뉴 구성을 알려야 한다면 A가 맞습니다. 나누는 방법이나 자리의 관계까지 이 한 장이 설명해 주지는 않습니다.

나눠 먹는 방법이 궁금할 때.
둘이 어떻게 먹는지 보여주려면 B가 맞습니다. 대신 손과 접시가 전체 구성을 가리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함께 보낼 시간을 고를 때.
데이트나 기념일의 식사를 상상하게 하려면 C를 검토합니다. 빠른 평일 점심을 알리고 싶다면 다른 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NINE WAYS TO SEE YOUR BUSINESS
하나의 가게에
아홉 개의 눈을.
공식마다 바꾸는 판단이 다릅니다.
지금 막힌 질문부터 열어보세요.
01역산 사고그래서 손님이 뭘 하게 할 건데?
+
그래서 손님이 뭘 하게 할 건데?
좋아요를 누르는 것과 예약을 마치는 것은 다릅니다. 이번 홍보의 끝을 먼저 정합니다.
02상황 사고지금, 누구의 어떤 한 끼인가?
+
지금, 누구의 어떤 한 끼인가?
같은 손님도 점심에는 시간을, 저녁에는 함께 앉을 자리를 고릅니다.
03간극 사고우리 아니면 뭘 고를까?
+
우리 아니면 뭘 고를까?
옆 식당만 경쟁자는 아닙니다. 포장, 집밥, 편의점까지 실제 선택지를 놓고 봅니다.
04장면 사고그 장점이 보이는 순간은 언제지?
+
그 장점이 보이는 순간은 언제지?
완성 접시를 보여줄 때와 나눠 먹는 순간을 보여줄 때를 구분합니다.
05압축 사고무엇부터 알아야 고를 수 있지?
+
무엇부터 알아야 고를 수 있지?
정보를 무작정 줄이기 전에, 고르는 데 필요한 순서를 바꿉니다.
06증거 사고그 말, 어디까지 믿어도 되지?
+
그 말, 어디까지 믿어도 되지?
멋진 약속과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 범위 사이를 확인합니다.
07마찰 사고하려던 손님은 어디서 막혔지?
+
하려던 손님은 어디서 막혔지?
관심이 없는 손님과 오려다 막힌 손님에게 필요한 일은 다릅니다.
08접점 사고그 안내, 고르기 전에 보이나?
+
그 안내, 고르기 전에 보이나?
좋은 안내도 결정이 끝난 뒤에 보이면 늦습니다. 정보의 자리를 바꿉니다.
09회수 사고그래서 장사에 뭐가 달라졌지?
+
그래서 장사에 뭐가 달라졌지?
조회 수 다음에는 주문, 비용, 운영 부담을 보고 다음 실행을 정합니다.
행동 → 한 끼 → 대안 → 장면 → 순서 → 사실 → 막힘 → 자리 → 결과
필요한 공식부터 사용합니다. 아홉 개를 매번 순서대로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200 PAGES. MADE TO CHANGE YOUR VIEW.
설명으로만 설득하지 않겠습니다.
실제 책을 보세요.
큰 질문. 큰 장면. 그 뒤를 받치는 확인 기준.
읽는 동안 자기 가게가 자꾸 떠오르도록.




CHANNEL ATLAS
인스타에서 끝나면,
가게의 절반을
놓친 겁니다.
입간판. 메뉴판. 주차 안내. 포장.
손님의 선택은 화면 밖에서도 계속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22개의 홍보 접점을 한 권에.
Reels · Feed · Profile · Shorts · 플레이스 · 블로그 · 지도 · 리뷰 · 카카오 · 웹사이트 · 간판 · 창문 · 입간판 · 메뉴보드 · 메뉴판 · 포스터 · 테이블 POP · 쿠폰 · 포장 · 주차 · 제휴 · 팝업
오늘,
메뉴 하나.
책을 다 읽을 때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지금 대표 사진 하나를 꺼내보세요.
- 01장점을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 02그 장점을 경험하는 순간 세 개를 찾습니다.
- 03기존 사진과 비교하고, 보여줄 한 장면을 고릅니다.
“사진 잘 찍었다.”에서 끝나지 않고.
“이 순간을 보여줘야겠네.”까지.
THE COMPLETE READING & ACTION KIT
책을 덮은 다음에도,
질문은 남습니다.


본책 200쪽
9개 사고 공식 · 81개 질문 · 22개 CHANNEL ATLAS · 30일 홍보 실험
5개 워크시트 / 별도 PDF 10쪽
홍보 진단, 식사 상황, 접점, 실험, 결과 회수. 본책 양식을 따로 꺼내 기록합니다.
81개 질문, 손안의 색인
짧고 날카로운 BOOK QUESTION과 정확성을 받치는 DEEP CHECK. 휴대전화용 HTML과 원문 자료.
GENIUS MODE
가게 정보와 질문을 넣어 사용하는 프롬프트 자료. 쓰고 있는 도구에서 책의 사고법을 이어갑니다.
제공 파일: 본책 PDF + 워크시트 PDF + 디지털 보너스 ZIP. 실물 배송 없음. 별도 기록지는 본책 양식의 사본입니다.
손님에게 선택받는 가게의
천재적 사고
무엇을 바꿀지 결정하는 9개의 사고 공식
200쪽 본책과 모든 동봉 자료 포함
다음 홍보를 시작하기 전에.
지금의 판단부터 바꿔볼 시간.
나인코어 개론을 먼저 읽어야 하나요?
아니요. 이 책은 독립 실전서입니다. 처음부터 읽거나, 지금 막힌 공식과 질문부터 꺼내볼 수 있습니다.
휴대전화에서도 읽을 수 있나요?
네. PDF는 한 쪽 보기와 확대를 이용합니다. 81개 질문은 화면 너비에 맞춰 읽는 별도 HTML도 함께 제공합니다.
GENIUS MODE는 프로그램인가요?
복사해 쓰는 프롬프트와 질문 자료입니다. 자동 실행 프로그램이나 유료 도구 이용권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